3D 프린팅 산업은 최근 오바마 정부가 침체에 빠진 미국 제조업을 첨단산업으로 혁신할 신기술로 지목하면서 관심이 높아진 영역입니다. 3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으로 불리는 3D프린터라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어렵지 않게 실현시킬 수 있는 그림들이 그려집니다. engadget.com

 

 

3D 프린팅 산업은 저 역시 관심이 가는 테크놀로지여서 유트브나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많은 자료와 이미지들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 예를 들어, 농구공을 3D프린터로 만들어내는 동영상 클립입니다. 신기합니다.

 

 

 

 

 

 

 

다음 글은 에셋플러스 <따뜻한 투자이야기>에서 3D 프린터의 출현을 아래와 같이 묘사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는 아이디어를 수익성있는 사업으로 어렵지 않게 실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조업에서 큰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3차 산업혁명, 나와라 뚝딱

 

 

‘모형 자동차, 휴대폰 케이스, 멋진 구두와 옷을 내가 디자인하고 직접 만든다?’ ‘내가 상상하는 물건을 프린터가 알아서 척척 만들어준다?’ 월스트리트 저널(WSJ), 포브스(Forbes), CNN 등 해외 주요 언론이 연일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도 국정연설에서 “거의 모든 것의 제조 방법을 혁명적으로 바꿀 잠재력을 가졌다”며 기대를 보였습니다. 3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으로 불리는 ‘3D 프린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통 제조업에서는 금속 틀에 쇳물을 부어 부품을 만든 뒤 이를 가공하는 형태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완성된 제품을 보려면 길게는 수주 동안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반면, 3D 프린터는 3차원 설계도에 따라 고분자 물질, 금속가루 등으로 제품 모양을 만들고, 자외선이나 레이저로 재료를 굳혀 제품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3D 프린터 기술이 대중화되면 개인도 원하는 물건을 쉽게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3D 프린터를 혁신 기술과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만나 각종 생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산업혁명이라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3D 프린터는 정교한 가공이 필요한 작업에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보잉사(Boeing)는 항공기 소형 부품 300여 종을 이미 3D 프린터로 만들고 있고, 제너럴일렉트릭(GE)은 영상 의료기기 제작에 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나아가 보석 세공, 임플란트, 자동차 부품 제조 등 응용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과거 수억 원에 달하던 3D 프린터는 이제 저가의 보급용 제품이 출시되면서 대중화가 그리 멀지 않은 듯합니다.

 

 

 

전래동화 속 도깨비 방망이처럼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세상, 상상이 되나요? 여러분은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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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라이언송 브라이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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