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스타키 미국 본사에서 주최한 GBC 참석을 통한 전세계 보청기 시장 동향에 대한 설명과 스타키코리아가 제안하는 2012년 하반기 마케팅 전략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미국 본사에 있는 동안 국내 시장의 후반기 로드맵을 구성하고, 국내에 이를 소개하고자 계획했던 한 달 사이에 국내 보청기 시장이 어수선해 진 느낌이 듭니다. 센터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마케팅 기법을 소개해 드리오니, 많은 분들의 참석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 geeky-gadgets.com

 

 

7월 14일 워크샵을 위해서 자세한 내용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2012년 일년의 반이 지난 시점에서 앞으로 남은 후반기 방향에 대해 센터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해 드립니다. 또한 올 후반기 그리고 2013년 초 놀랄 만한 소식도 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정보, 아이디어만 얻어가시지 말고, 직접 내 센터에서 당장 실천에 옮겨서 그 재미와 유익함을 느껴보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토요일 오후에 뵙겠습니다.

 

 

 

 

 

 

 

 

 

 

 

 

 

 

 

요즘 시대에 "저가"라는 단어를 "착한"이란 단어로 바꿔서 사용하기로 국민들끼리 약속이라도 한 걸까요? 여기저기 착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일단 한 번 구입하면 적어도 5년 정도 사용하게 되는 보청기.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치킨도 아니구요. 치킨이야 한번 사먹고 다음에 사먹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말이죠. 보청기 가격이 낮다하더라도 다시 또 구매하게 되는 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전문가의 충분한 상담과 손길을 거쳐서 신중하게 구입해야 되는 제 2의 귀인 것입니다. 

 

 

보청기에 대한 정부의 충분한 지원과 사보험도 없는 작금의 대한민국의 서글픈 현실에서 저가의 금액으로도 보청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어떠한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도 넓게 보면 제조사로서의 역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은 전체 시장에서 특수의 한 섹터에 불과합니다. 마치 이것이 전부인양 전체 시장을 올바르지 못한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아닌지 마케팅 방식에 의구심도 갖어 볼 필요는 있습니다. 

 

 

대한 민국 보청기 시장은 95% 이상이 개인 중심의 소매시장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5개 이상의 메이져 제조사가 국내에 보청기를 공급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그 만큼 제조사의 역할과 비중이 큰 시장이 한국입니다.

 

 

보청기 업계에 계시는 분들은 정작 고객과 소비자 그리고 국내 시장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되짚어 볼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 어디까지나 브라이언 송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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