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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_세미나&워크샵

2010년 첫 스타키워크샵: 희망을 날려라!!


☞ 2010년 경인년 새해 첫 워크샵 일정이 잡혔습니다. 올 한해도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센터 운영에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희망하며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보청기 센터 & 난청 클리닉 대표님 및 담당자분들이 참석하셔서 그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모신 특별강사님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선생님이십니다. 주제는 "희망의 홈런을 날려라" 입니다. 2010년을 출발하는 새해 첫 워크샵 주제가 아주 좋네요.


☞ 오시면 브라이언 송도 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 그럼 다음주 목요일 28일 오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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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0.01.24 01: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myaudiologist.kr BlogIcon 브라이언송 2010.01.24 11:35 신고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되신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답변 바로 드리겠습니다.

      1.2.3에 대한 답을 한꺼번에 드리겠습니다.
      캐나다에서의 보청기 비지니스는 라이센스를 요합니다.
      미국과는 또 약간 분위기가 다릅니다.

      우선 학위과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6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미국과는 다르게 캐나다 학위과정은 국내에서 청각학을 전공했다 하더라도 별도로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부 인정해주는 주가 있는데 캐나다에서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캐나다에서 Audiology를 석사과정을 하는경우 (학부4년/대학원 2년) 총 6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정규 석사과정이 아닌 경우, 우리나라의 전문대와 비슷한 칼리지 개념의 학위과정이 있다고 하는데 대략 2년 정도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두 개의 학위 과정 중 하나를 이수해서 학위를 받고 국가에서 인증하는 시험을 보셔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험에 합격하면 라이센스 번호가 나오고 센터를 오픈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현재 캐나다에서는 국가 자격증이 있어야 센터 오픈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따라서 국내에서 교육을 받고 간다하더라고 캐나다에서 별도의 교육을 받고 또 그 나라 문화 즉 보청기를 취급하는 비지니스 형태도 한국과는 다릅니다. 따라서 캐나다에 가셔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석사과정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부담이 된신다면 칼리지개념의 전문과정이라도 들어가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제가 드리는 정보가 완전하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라구요. 만약에 저라면
      캐나다에 먼저 혼자가서 사전 조사를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아직 젊으신데요.?! 그죠??

      예를 들면, 캐나다는 자기 센터에서 한달에 몇개 보청기가 매출이 발생하는지 그 데이터가 정부에 그대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세금이나 관리 측면에서 철저한 나라이죠.
      이는 제가 예전에 캐나다에서 센터 운영하셨던 분으로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 입니다.

      내년 3월 이라고 하셨죠? 그럼 그 전에 먼저 가서 현지에ㅅ가셔서 알아보셔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캐나다에서 보청기 비지니스로 남은 인생을 멋지게 성공하고 싶으시다면,현지 캐나다로 가셔서 직접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한국인이 운영하는 센터를 찾아서 정보를 알아보신다던가, 아니면 캐나다의 청각학 과목이 있는 대학의 교수를 퉁해서 문의를 해 본다던가, 아니면 캐나다 청각학회를 통해서 자문을 구해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답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준비 다 하시구 결정하셨을 때 잠깐 얼굴이라도 뵙고 싶습니다. 화이팅 하시구요.

  • Favicon of https://myaudiologist.kr BlogIcon 브라이언송 2010.01.31 14:01 신고

    2010년 스타키코리아 첫 워크샵에 초청강사로 오신 최윤희 선생님.
    정말 대박나게 웃었습니다. 말속에 담겨져 있는 삶의 희노애락, 너무 말씀을 웃기게 잘하셔서 배꼽잡고 웃었지만 사실 그 이면에 녹아있는 그리고 편하게 살아온 삶이 아니어서 그런지 웃음과 진실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 Favicon of https://myaudiologist.kr BlogIcon 브라이언송 2010.10.09 01:49 신고

      행복전도사 최윤희 선생님을 TV에서 뵙다가 처음으로 저희 회사 회의실에서 워크샵을 통해서 뵈었습니다. 그 때가 날짜를 보니 올 1월 28일(목)요일 이었네요. 올해가 다 가기도 전에 그리고 행복전도사란 타이틀이 무섭게 10월 7일 바로 어제 자신의 지병을 비관해 남편과 모델에서 동반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촘촘히 써내려간 유서 내용을 보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마음이 느껴집니다.또 생을 함께 마감해준 남편분의 심정도 얼마나 괴로웠을까 느껴집니다. 참으로 행복이란건 멀지 않을 곳에 있나봅니다. 그런데 그 행복을 찾기 위해 멀리서 헤매이는 것이 우리들 인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픈 하루입니다...

  • Favicon of http://bestsori.tistory.com BlogIcon 다니엘오 2010.10.19 12:02

    최윤희 선생님으로부터 저서에 직접 사인을 받고 기뻐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분의 갑작스런 세상과의 이별에 당황스러우면서도 마음속에 이별을 결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들을 했을까 생각하니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 아내를 지켜보는 남편. 이별을 말릴수도 없을 만큼의 고통을 공감하며 슬퍼했을 동반자로서의 감정...
    그분들안에 다음 세상에 대한 희망이 있었을지... 슬픔과 안타까움이 교차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