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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너의목소리가 들려", 스타키보청기 [사운드렌즈] 협찬

보청기_마케팅&비지니스

by 브라이언송 2013. 6. 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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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어제 첫 방송에 들어갔습니다. 아침에 검색어를 보니 어제 첫방 시청율이 높았나 봅니다. 저는 출장으로 본방 사수를 못했습니다만, 영화 베를린, 도둑들 에 이어 이번에는 스타키 사운드렌즈가 드라마 협찬을 했습니다. 이번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스타키보청기 [사운드렌즈] 가 협찬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1%를 위해 존재하는 국선변호사와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 소년의 유쾌발랄 판타자 로멘스를 그린 드라마라고 합니다. 사진 Naver 이미지

 

 

 

 

 

 

 

 

 

 

 

 

 

 

 

 

 

 

 

 

 

 

 

 

 

 

 

 

 

 


 

 

 

 


 

 

 

 

 

 

 

 

목소리가 아주 멋있는 성우 출신 윤주상 님 (신상덕 역) 이 착용하고 나오시는군요. 많은 드라마에 출연해서 그런지 친숙합니다. 이분이 착용하시는 시커먼 작은 물건이 보이지 않는 보청기 <사운드렌즈> 입니다.

 

 

 

윤주상

<출처: Daum 영화>

 

 

 

신상덕 윤주상

 

 

“피고인을 믿으려고 노력은 하지. 근데 가끔.. 그 믿음이 독이 될 때가 있어."

40년 경력의 변호사.
현재는 혜성, 관우와 같은 사무실의 국선전담변호사다.
나이 때문에 귀가 어두워 보청기를 차고, 부실한 치아 때문에 틀니를 하고 다닌다.

지금은 그저 뒤끝 작렬의 쪼잔한 노인네처럼 보이지만
한때 무죄율 15%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던 변호사였다.
이제는 쪼잔한 퇴물 변호사처럼 보이지만 중요한 순간 통찰력을 보여주며
풋내기인 혜성과 관우에게 방향타가 되어준다.

40년 동안 상덕이 맡았던 사건은 무려 5천건이 넘는다.
때문에 각종 판례나, 변호방법에 대한 데이터가 누구보다 풍부하다.
자신이 인정하는 사람에게는 반말을,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존댓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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