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라이언 송입니다. 2012년 첫 출근해서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승승장구하는 2012년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는 복된 나날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사진 sakura-hotel-hatagaya.com

어제 그러니까 1월1일 첫 새해를 맞이해서 지난 2011년 한 해 목표했던 일중에서 어떠한 일들을 했으며, 어떠한 일들은 왜 하지 못했는지를 진진하게 되짚어 보는 저만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블로깅을 주로 하는 제 방의 컴퓨터 옆에 탁상 달력이 하나 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생긴 습관인데 매년 양지사 다이어리와 한달 한달 넘길수 있는 탁상 달력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해가 지날 때 마다 별도의 파일에 보관을 해 오고 있습니다. 제가 스타키코리아에서 10년을 보내고 있다보니 어제 책장에 10개의 파일이 가지런히 세워져 있는 모습을 보니 매우 흐믓했습니다. 



매년 목표를 정할 때에도 너무 높게 설정한다면 성취도 어려워 질 뿐 아니라 달성할수 있는 의욕마저 상실되어 버리기 때문에 겨우 달성할 정도로 잡게 됩니다. 또 반대로 너무 쉽게 정해버리면 열정을 쏟기도 전에 도달해 버리기 때문에 재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매년 저의 능력을 고려하여 빠듯하게 달성할 정도로 잡게 되면 매달 매달 달성하는 재미가 있고 동기부여가 적절하게 유지되기에 좋습니다. 열심히 살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만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지난 2011년을 보면 딱 적당하게 설정하였고 따라서 많은 부분 달성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설정한 목표 외에 늘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사건과 그에 따르는 성취 결과물이 생기기 때문에 뜻하지 못했던 일들로 또 다른 재미거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래서 목표를 정해 놓고 연말에 가서 지난 12달을 놓고 보면 자신만의 인생기록을 엿보는 재미가 있게 됩니다. 지난 12월에는 뜻하지 못했던 개인적인 큰 슬픔 있었습니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갈 수록 바라보는 인생의 시각과 개인의 철학이 생겨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통해 글을 쓰는 느낌이 좋습니다. 올 한해도 작년만큼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작년에도 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올 한해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또 다른 많은 분들을 뵙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면서 올 한해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2년 1월 2일 첫 업무 시작하면서 

브라이언 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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